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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숲 사역팀

박용주 담임목사

2014년 6월, 아내와 세 자녀(지금은 네 자녀)와 함께 집 거실에서 나주혁신장로교회를 시작했다. 그러나 13년의 여정 속에서 수백 명의 삶과 가정이 변화되었고, 교회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자라났다. 그 성장의 한편에서 또 하나의 소원도 함께 익어갔다. 개척한 교회에서 다시 교회를 개척하는 꿈이. 

그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대학원 D.Min.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CTC Korea 이사로 섬기며, 목회자들의 배움과 우정공동체를 통해 복음 생태계를 이뤄가는 것을 비전으로 품고 있다.

 

CCM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등〉 작사가 이고, 『주기도로 배우는 미셔널 프레이어』와 『질그릇에 담긴 보배』를 쓴 저자이기도 하다.

박해연 전도사

네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키운 엄마. 그런 선택의 이유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한다.

"신앙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2014년 남편과 함께 나주혁신장로교회를 개척한 이후, 그녀는 다음세대 사역과 부모교육의 현장에서 한 가지 질문을 붙들어 왔다. 어떻게 하면 신앙이 교회에서 가정으로, 부모에서 자녀에게로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을까. 그 질문이 그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교육학 석사(MA) 과정으로 이끌었고, 현재 박사(Ph.D.) 과정에서도 같은 질문을 붙들고 있다.

 

2026년 4월, 나주숲교회 분립개척과 함께 교육디렉터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그리고 여전히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부모들을 위해 책을 썼다.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는 알지만, 어떻게 함께 나눠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주기도문』, 『부모와 함께하는 사도신경』, 『부모와 함께하는 십계명』은 그 고민에서 태어난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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