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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를 사는 제자의 리듬

'들음, 기억, 나눔'

우리는 ‘들음–기억–나눔’의 리듬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제자를 세워 가는 형성적 공동체입니다. 이는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성부의 말씀을 듣고, 성자처럼 그 말씀을 기억(순종)하고, 성령 안에서 그 말씀을 나눔으로 그분을 닮아 가는 공동체의 여정입니다.

 

들음: 아침에는 ‘나숲 마중물’과 ‘공동체 성경읽기’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기억: 하루 동안 그 말씀을 기억하며 순종함.

나눔: 저녁에는 온라인 공간에서 주님과 동행한 여정을 복음대화일기(ChatGospel)로 공동체에 공유.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의 리듬이 제자를 형성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닮는 제자는 하나님과 자신, 이웃과 세상 안에서 하나 됨을 살아가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성된다고 믿습니다. ​

2012년 3월, 박용주 목사 가정은 광주의 한 개척교회(갓플리징다문화교회, 최용진 목사)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교회에서 가정이 회복되는 경험을 하게 하셨고, 결국 개척교회에서 교회 개척을 꿈꾸게 하셨습니다.

 

2014년 6월, 집 거실에서 시작한 나주혁신장로교회는 수백 명의 삶과 가정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한 가지 소원도 자라났습니다. 개척한 교회에서 다시 교회개척을 꿈꾸는 마음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더 다양한 영혼과 더 많은 영혼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세운 삶이 교회를 세우는 삶으로. 교회가 세운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교회로.

2026년 4월,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는 스무 명의 교우들과 박용주 박해연 가정이 또 하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 주의 숲이 되어 나주의 숲이 되는 나주숲교회” 

한 가정과 한 교회를 이어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이야기를 쓰는 위대한 작가이신 하나님!

 

Soli Deo Gloria!

선교적 제자를 형성하는 양육훈련

'들음, 기억, 나눔'

우리는 제자를 삼는 제자를 형성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들음–기억–나눔’의 리듬 속에서 다양한 방식(1:1 및 그룹, 목회자와 평신도 이끄미 인도, 온·오프라인, 주중 및 주일 등)으로 훈련합니다. 우리는 모임과 흩어짐, 질문과 응답, 머리(가르침)와 몸(지킴)의 훈련 원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들음중심훈련 : 구원의 삶

새가족 1:1

그룹

그룹

기억중심훈련 : 성화의 삶

그룹

그룹

그룹

나눔중심훈련 : 제자의 삶

1:1

그룹

그룹

예수님 뒤따르는 제자를 형성하는 나주숲교회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나주숲교회-로고-2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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